공식적인 연휴의 마지막날인 한글날 다꿈에 온 청소년들은 기타를 치고, 동아리 회의를 하거나, 게임을 즐기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연휴 전 인스타그램에 추석 명절만 휴관하고 개천절과 한글날은 오픈한다고 안내했는데도, 깜박하고 오늘 다꿈이 쉬는줄 알고 인근 카페에서 회의하다가 다꿈에 와보니 문을 열었다 말하는 자치기구 청소년들에게 잘 왔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연휴 끝이어서인지 평소 토요일이나 공휴일에 비해서는 북적이진 않지만 꾸준히 어린이 청소년이 오고 있는 오늘입니다. 안전하고 자율적으로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익산청소년자치공간 다꿈으로 오세요. 오늘은 오후8시까지 문을 엽니다. 내일과 토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9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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