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다꿈 전문위원회는 따뜻한 공동 식사, 한선영 부위원장님의 귀한 차 나눔, 그리고 뜨거운 회의로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아늑한 마인드온심리상담센터에서 지역 현안과 청소년 교육 관련 어려움에 대해 나누며, 이를 해결해보기 위한 활동들을 고민하는 이 시간 자체가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대단하고 신박한 대안이 바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가 꿈꾸는 이상향을 만들어가는 데 일조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신규위원님 한 분도 함께 하셨습니다. 신규위원님은 다꿈 운영위원장이신 박은아 교수님께서 추천하신 분으로 지역에서 사회복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과 청소년의 자립, 공동체, 행복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좋은 분을 통해 좋은 분을 만나고, 좋은 인연과 일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마음이 더욱 풍요로워지는것 같습니다. 부디 바라는 점은 이런 좋은 만남의 선순환이 지역사회 내에서 청소년과 비청소년을 망라하여 계속됨으로써 개인, 공동체, 지역사회 차원의 긍정적인 변화들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니 어쩌면 좋은 만남 자체가 긍정적인 변화의 하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꿈 전문위원회 모임도 또 하나의 긍정적 변화를 위한 한걸음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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