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꿈 청소년 작가단 북꾸북꾸에서 활동하는 나○인 청소년이 지역에서 진행된 호국보훈 공모전 《보훈, 기억을 넘어 내일로》에 참여해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의 마지막주에 "유월의 한낮"이라는 작품을 감상하시며,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이 누군가의 희생 위에 있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 작품은 공모전의 주관 기관인 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 가셔도 보실 수 있습니다. 복지관에는 더 다양한 수상작들을 관람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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