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집사님께서 직접 만드셔서 오늘 주일(2025년 12월21일) 아침에 교회로 가져와주셨다. 성도님들이 현수막 보고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주신다.
이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하심이고,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이다.
이전에도 그랬지만 오늘은 특히 교회공동체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을 더 찐하게 느끼는 주일이다.
주영이가 어디가든지 이렇게 받은 예수님의 사랑을 삶에서 실천하며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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