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이야기

2026년 설날 연휴를 이렇게 보내다

오성우 2026. 2. 28. 15:38
설명절 맞이하여 한가족예배 드린 후 오랜만에 모인 양무리교회 청소년부 청소년&교사
맛있는 초밥에 이어 달달한 디저트까지... 그리고 꽃 피우는 우리들의 이야기...
소통 가운데 자연스레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가면서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제목까지 알게된
오늘의 시간이 너무 소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설연휴 첫날은 "왕과 사는 남자" 조조영화로 시작.
점심식사는 롯데몰에서 각자 먹고 싶은 음식으로 완료.
오후에는 원로목사님과 사모님 뵙고 새해 인사드리고, 외할머니께 세배드리기 완료.
집에 가서 다소 늦은 오후 낮잠 자고, 부모님댁 와서 저녁식사로 LA갈비 먹기.
오늘도 감사한 하루...
 

 

새해 첫날 일어나 하나님께 가족들, 교회 구역식구들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를 보내며 머리와 마음에 떠오르는 이들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설날이 되어야겠습니다. 또 올 한 해는 만나는 모든 이들을 위해 더 기도하는 삶이 되고 싶습니다.
기도와 다짐 후 창밖을 보니 떠오르는 새해 첫 날 해가 장엄하여 한 컷 남겨봅니다.

 

2026년 새해 첫 날 부모님께 세배드리고, 보령으로 출발.
명절때마다 할아버님, 장인어른 뵙고 장모님 댁으로 들어간다.
이제는 손자 손녀들이 많이 커서 공간은 비좁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과 감사는 크고 넓다.
점심을 먹고, 다과를 나누며 이야기 하다보니 서너시간이 훌쩍 간다.
저녁은 다시 부모님댁에 와서 맛난 해물라면으로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