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병원 정기 검사로 오신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점심시간 활용해서 식사도 하고, 원불교 중앙총부도 산책해보다.
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이렇게 사진을 남겨두다.
두 분의 건강, 평안, 행복을 위해 맘 속 간절히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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